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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부터 기분이 안좋았다.
중앙선이 무려 30분이나 연락최어 8시20분에.. 집근처 역에서 출발을 했다.
(보통 7시 50~ 8시에 출발)
도착하자마자 일을 부랴부랴 열심히 하다보니 오전은 금방가고
오후에도 다음주 일을 준비하고 하다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다.
그리고 주말에 알바 자리를 알아보는데 괜찮은곳과 인연이 닿았으면 좋겠다.
기분이 이상하다.
정신 없이 살려고 헀는데.
무언가 구멍이 뚫린 기분이 사라지지 않는다.
그 구멍이 더 커지지 않게 ...
오늘 한걸음이 내일 한걸음이 되어. 계속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
이젠 후진이 아닌 전진만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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