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95 2017년 부터 2025년까지.. 고마웠고 행복했다. 오늘 정말로 이제 연락까지 차단하게 되었습니다.짧게 결론을 말하면 너무너무 고마웠고 행복했습니다. 사실 3개월정도 전에 헤어졌지만. 이별을 받아들여도 당장 연락을 안한다거나 이런건 받아들이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제 욕심에 연락을 이어나갔습니다. 사실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냥 삶의 전부였고 일상이였으니 일상이 없어진다는걸 상상해본적도 없었으니깐요. 결국 얼마전 전 여자친구가 소개팅을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미안해서 말을 해야할까 말까 망설였다는데듣느데 사실 슬프긴했습니다. 그래도 아무렇지 않은척 괜찮다고 당연히 소개받아야하고 행복해야하는데 만약 잘되면 연락을 안해도된다고 했습니다. 근데 막상 연락이 안오니 심장이 철렁했는데 자정이 넘어서 본인 스타일이 아니라고 ..그래도 아니니까 연락은 한거라고.. 일기장- 끄적끄적 2025. 11. 20. 제목: 그냥 세상이 무너진날 날짜: 2025년9월29일 미래에 이 글을 보는 내 자신 그리고 다른 모든 티스토리 보시는분들.. 살면서 가장 순수했던 시기에 누군가를 만났다는거 자체가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 누군가를 잃게 되면 혹은 놓치게되면 잡을 수 있는 힘이 없다면.. 얼마나 절망 적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 사유사 있겠지만. 저는 저의 개인적인 일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차라리 엄청 싸우고 너무 안맞아서 헤어졌다면 속으로 " 그래... 이건 아니다 너무 힘들다.. " 라고 생각하고 위안을 삼았겠지만 그냥 저의 경제관념이 너무 안좋은 것 같습니다. 저 나름대로는 가족을 위해서, 연인을 위해서라고 핑계를 댔던 것 같습니다. 결론은..오늘 정말 최종적으로 연락을 안하게되었습니다. 바보같이 제 자신이 힘들다는 핑계로 헤어지고도 계속 .. 일기장- 끄적끄적 2025. 9. 29. 제목: 바쁨 날짜: 2025년9월1일 요즘 정말 바쁜 날들을 보내는 것 같다.어떻게 생각해보면 이렇게 잠을 안자고 일만 하면서 지내본적이 있는가??생각해보니 없던것 같다. 알바를 해도 항상 적당히 끝나고 잠자는 시간은 있었지만. 요즘은 새롭게 우연히 알바를 구했는데 주로 저녁시간부터 새벽 혹은 아침까지 알바를 하고 있다.맞다.. 딱 2번 뿐이다.. 하지만 금요일날 본업을 마치고 가서 토요일아침7시까지하고 어제는 멀리서 아르바이트가 잡혀서 오후3시부터 출발해서 그곳에서 아침7시정도까지 일을하고 지하철타고 회사를 바로 왔다.. 밤을 샜다. 아마 오늘 집에가서 어영부영자면 나는 30시간이상 눈을 뜨고있는 것이다. 신기하다. 보통 예전의 나였으면 버텼을까? 혹은 왜 이렇게 까지 하는가? 라고 생각했을때답은 하나다. 지금은 한푼이라도 더 벌고 .. 일기장- 끄적끄적 2025. 9. 1. 제목: 한걸음 날짜 : 8월29일 금요일 오늘은 아침부터 기분이 안좋았다.중앙선이 무려 30분이나 연락최어 8시20분에.. 집근처 역에서 출발을 했다.(보통 7시 50~ 8시에 출발)도착하자마자 일을 부랴부랴 열심히 하다보니 오전은 금방가고 오후에도 다음주 일을 준비하고 하다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다.그리고 주말에 알바 자리를 알아보는데 괜찮은곳과 인연이 닿았으면 좋겠다. 기분이 이상하다. 정신 없이 살려고 헀는데. 무언가 구멍이 뚫린 기분이 사라지지 않는다.그 구멍이 더 커지지 않게 ...오늘 한걸음이 내일 한걸음이 되어. 계속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 이젠 후진이 아닌 전진만 하고 싶다. 일기장- 끄적끄적 2025. 8. 29. 제목: 이별 날짜 : 8월 28일 목요일. 최근에 나는 노래를 찾아 들은적이 없었다. 운전을 해도 그저 라디오만 들었지 직접적으로 특정 노래를 틀거나 혹은 생각나지도 않았다. 얼마전부터 Never Ending Story 에 나오는 노래 가사가 계속 맴돈다. "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 가기를 힘겨워 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 속에 머문 그대이기에 " 이 구절이 자꾸만 머릿속에서 맴돈다. 이 노래를 좋아해본적도 없었다.... 이별을 해서 그런가.. 지금 힘든 날에 상대방을 지킬 수 없었다. 그냥 노래 가가처럼 영화처럼 언젠가 다시 만나고 싶다. 상처만 준 자신이 너무 원망스럽고 가슴이 쿡쿡 찌르는 이 기분이 나아지질 않는다.그래도 멀리서 응원해주는 그녀에게 그나마 잘 견디고 잘 이겨내고 .. 일기장- 끄적끄적 2025. 8. 28. 이스라엘 핵시설 공습, 이란의 20발 미사일 보복…중동은 지금 전쟁 중 오늘 뉴스를 접했을 때, 솔직히 숨이 멎는 줄 알았다. **“이스라엘이 이란 핵시설을 공격했다”**는 제목만으로도 이미 가슴이 철렁했고, 이어진 **“이란이 미사일 최소 20발 공격”**이라는 소식에 이건 현실이 아니라 영화 속 한 장면 같았다. 중동의 긴장은 이미 극한인데, 이 상황이 현실이라니.1. 서론: 긴장의 서막—여기까진 단순한 갈등?이스라엘의 선제 공습6월 19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 이란의 아라크(Arak) 중수로 핵시설을 공습했다. 이 시설은 플루토늄 생산이 가능한 핵심 시설로, 이날 아침 주민 대피를 경고한 덕분에 이란 국영TV는 “방사능 위험은 전혀 없다”며 “피해자는 없다”고 밝혔지만, 이미 핵심 시설 공격이 현실화되었다는 그 자체가 충격이다 kookje.co.kr+2v.daum.n.. 일단 반짝여 - 연애,이슈 2025. 6. 19. “짐 로저스가 이재명을 지지했다?”…本人이 직접 부인한 충격적 진실 요즘 뉴스를 보다 깜짝 놀랐습니다.세계적인 투자자 짐 로저스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지지했다고요? 그런데 그가 직접 “나는 그런 말 한 적 없다”고 반박했다는 기사를 보고는 더 놀랐습니다.정치인이 지지를 받았다고 발표했는데, 당사자는 "그런 적 없다"고 말하는 상황.이건 단순 해프닝이 아니라 국민을 상대로 한 정보 왜곡이 될 수 있는 일입니다.로저스 “나는 이재명을 지지한 적 없다”2025년 6월 1일, 짐 로저스는 한 언론사에 이메일을 보냈습니다.“나는 이 후보를 지지한 적이 없다. 내 이름을 부정확하게 사용하지 말라.”이게 요지였습니다.그는 과거에도 한국 정치인 누구에게도 지지 의사를 밝힌 적이 없으며, 특정 정당과는 아무 연관도 없다고 말했습니다.게다가 지지선언문은 본인이 아닌, 예전에 한 번.. 일단 반짝여 - 연애,이슈 2025. 6. 2. 백종원이 진짜 칼 빼들었다…“아메리카노 500원”이라니, 이건 거의 반값도 아냐 요즘 커피값 너무 비싸지 않나요?아침에 출근하면서 한 잔, 점심 먹고 한 잔, 야근 전에 또 한 잔... 이렇게 마시다 보면 한 달 커피값이 점심값을 넘기도 합니다. 저만 그런가요?그런데 오늘 뉴스를 보다가 눈을 의심했습니다.백종원 대표가 운영하는 '빽다방'에서 아메리카노를 단돈 500원에 판다는 소식.한두 잔 마실 것도 아니고, 이건 거의 커피 중독자들을 위한 구제 정책 같았어요.솔직히 말하면, “백종원 급했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자세히 찾아봤고, 여러분께도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왜 갑자기 500원?”…백종원의 통 큰 상생 실험이번 할인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닙니다.더본코리아가 발표한 총 300억 원 규모의 상생 지원책의 일환으로, 소비자뿐만 아니라 가맹점까지 배려한 구조입니다.할인 비.. 일단 반짝여 - 연애,이슈 2025. 5. 27. 배변할 때 찢어지는 고통? 나도 몰랐던 ‘치열’의 지옥, 이렇게 극복했다 솔직히 말하면, 처음엔 치질인 줄 알았습니다. 배변할 때마다 느껴지는 그 칼로 찌르는 듯한 고통, 휴지에 묻어난 피. 누가 봐도 심각한데 민망해서 병원도 못 가겠고, 그냥 연고 바르며 버텼죠. 그런데 이게 ‘치열’이라는 걸 알게 된 순간, 나는 내가 얼마나 방치하고 있었는지를 깨달았습니다.직접 겪어보니 정말 고통스럽고 생활이 무너집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올바른 관리와 습관으로 자연치유가 가능했습니다. 저처럼 병원 가기 꺼리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치열의 증상부터 치료까지 솔직하게 정리해봅니다.🔍 치열, 이게 뭐길래?치열은 항문 안쪽 피부가 찢어진 상태입니다. 단순한 상처처럼 들릴 수 있지만, 배변 시의 통증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특히 굵고 단단한 변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으며, .. 일단 움직여 - 건강,꿀팁 2025. 5. 22. “사랑이었다고요?”…손웅정 감독, 아동학대 인정 받고도 징계 불복 요즘 뉴스를 보면서 진심으로 마음이 무거워질 때가 많습니다.특히 아이들과 관련된 이야기라면 더 그렇습니다.손흥민 선수의 아버지로 잘 알려진 손웅정 감독. 축구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그의 열정적인 육성과 훈련 철학에 대해 들어봤을 겁니다.하지만 이번에 알려진 사실은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사랑의 매’라는 말, 이제는 변명이 되지 못합니다.실제로 아동학대가 있었다는 판단이 내려졌고, 벌금과 징계까지 받았음에도 불복하고 재심을 신청한 상황이라 더 씁쓸합니다.오늘은 이 사건에 대해 하나하나 짚어보겠습니다.징계받고도 버티는 이유는?손웅정 감독과 SON축구아카데미 지도자들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벌금 300만원과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명령을 받았습니다.이후 강원특별자치도축구협회 스포츠공정.. 일단 반짝여 - 연애,이슈 2025. 5. 21. 3년 동안 털린 줄도 몰랐다? SKT 해킹, 상상 그 이상이었다 “잠깐만… 나도 SKT 쓰는데 이거 진짜 괜찮은 건가?”어제 저녁 뉴스를 보다 깜짝 놀랐습니다. 그동안 단순한 해킹 사고인 줄 알았던 SK텔레콤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생각보다 훨씬 깊고 넓은 피해를 남기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해킹 시도는 이미 3년 전부터 시작됐고, 그 사이 가입자 식별번호는 물론 복제폰의 핵심 정보인 IMEI까지 빠져나갔을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에 등골이 서늘해졌습니다.문제는 규모도, 대응도 모두 한참 늦었다는 것. SKT 가입자이거나 가까운 사람이 SKT를 쓴다면, 지금 이 사건을 그냥 넘겨선 안 됩니다.피해는 시작일 뿐… 무려 2700만건, 사실상 전 가입자 정보 유출초기 발표에서는 단 5대의 서버가 악성코드에 감염됐다고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최근 추가 조사 결과, .. 일단 반짝여 - 연애,이슈 2025. 5. 20. 얼굴 공개된 손흥민 협박녀…이건 너무하지 않나? 요즘 뉴스를 보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 정도까지 노출해야 했나?"**라는 거였습니다. 손흥민 선수와 관련된 이슈는 항상 화제지만, 이번에는 **사건보다도 ‘얼굴 노출’**이라는 이슈가 더 크게 다가왔습니다. 강력범도 아닌데, 얼굴을 거의 그대로 드러낸 채 포승줄에 묶여 법정으로 향하는 모습은 충격적이었습니다.무슨 일이 있었는지, 왜 이런 논란이 생겼는지 정리해보았습니다.협박 혐의, 하지만 ‘흉악범’은 아니다이번 사건의 주인공은 손흥민 선수의 전 연인이라고 주장하는 20대 여성 양모 씨입니다. 그녀는 손흥민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하며 초음파 사진까지 보내고, 폭로하겠다며 금품을 요구했습니다. 경찰은 이를 공갈미수 혐의로 체포했고, 법원은 도주 우려와 증거 인멸 가능성을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 일단 반짝여 - 연애,이슈 2025. 5. 19. 이전 1 2 3 4 ··· 8 다음 반응형